'> '>
2007년 11월 20일
2007.11.19(월) 오락프로 리뷰
- 어제 리뷰에 토요일리뷰가 메인에 올랐다는 글을 썼더니, 일요일리뷰는 메인탑으로 올라갔네요;; 이런말쓰면 이것도 좀 올라가려나요-0-;;
- 문희준씨의 제대소식. 입대전까지 안티계에서 타의추종을 불허하는 1위였을것같은대 복무하시면서 이미지가 많이 좋아진것같네요. 제대후에는 멋진 활약을 기대해봅니다.
**야심만만



게스트: 박진영, 임정희, 민선예, 이언, 소영(?)
오늘은 JYP특집이었던것같네요. 일단 원더걸스 선예양에 큰 기대를 했지만, 방송에도 나왔듯이 연습생들을 너무 춤과 노래만 가르친듯 ㅋ 말은 주로 박진영,임정희,이언씨가 한것같습니다. 역시 입담은 박진영씨가 가장 좋은것같고요. 이언씨는 무슨 영화에도 나온것같은대 커피프린스에서 그 덩치큰소심남(?)으로 나온분같네요. 예전에 씨름선수였다고 나와서 강호동과 그런 얘기를 한게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넘버투플리즈' 젤웃긴것중 하나였던것같네요. 저도 미국에서 살면서 처음에 영어를 잘 못할때는 예상가능한 질문은 들을수있는데 예상못한걸 물어보면 잘 못듣습니다. 특히 패스트푸드점에서 'for here or to go?'가 대표적으로 잘 못알아듣는것중 하나였지요;; 너무 공감이 갔고요. 임정희도 오늘 엽기적인 얘기를 많이 했고요. 그간 많이 고생했던것같네요, 미국에서 꿈을 이루시기 바랍니다.
**지피지기
게스트: 이루



지금까지는 정말 오랫만에 정통토크쇼형식의 예능프로가 나온것같네요. 예전 이홍렬쇼처럼, 정말 쇼파에 앉아서 게스트 불러서 얘기해보는... 아무래도 우리나라사정상 각종 코너로 구성되고 본인얘기를 그다지할수없긴 하지만.. 그나마 분위기가 가장 비슷한것같네요. 박명수 특유의 횡설수설진행을 완벽히 커버해주는 아나운서들.. 그리고 웃음코드중 하나로 MC vs 아나운서의 대결구도도 어느정도 만드려는것같고요. 주력코너는 고민해결코너인데 박명수가 펀펀라디오에서 했던식으로 '찮은이형의 고민해결'코너로 박명수가 직설적으로 한마디로 대답해주는 코너가 있었고요. 고민해결을 통해서 비슷한 내용들을 진솔하게 얘기하는 시간이 있는것같습니다. 특히 이루씨가 나오면서 아버지에 대한 얘기를 하면서 마지막을 또 눈물로 장식했네요. 월요일에 야심만만과 미수다모두 전통있고 좋은코너이지만, 조금만더 자리를 잡고 보완한다면 지피지피가 최고로 자리잡을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미녀들의수다




한주간 소란스러웠던 윈터 vs 자밀라분위기... 개인적으로 일요일에 했을때부터 미수다 팬이었지만, 요즘의 불만이라면 게스트끼리의 패갈림입니다. 사실상 저정도 숫자의 특히 여자분들은 우리나라 주변경우를 봐도 패가 안갈리는게 불가능해보이지만.. 얼마전의 엘리자베따 vs 브로닌도 그랬고요. 물론 이분들은 프로방송인(?)이 아니니 프로정신을 기대하는게 웃긴걸수도있지만, 조금 보기 그렇습니다. 미수다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분들이 허교수님, 따루, 도미니크정도인데, 도미니크도 불만이 있었다면 윈터의 용기를 칭찬하고 관심이 덜한것에 실망을 표현하는것을 초점으로 갔으면 좋을것이 같은 동료에 처음나온 자밀라에게 책임을 떠넘기는 듯한 분위기는 좀 실망적이었고요. 어쨌든 오늘은 윈터가 안나왔습니다. 그리고 방송중에 어색한점은 못느꼈고요.
지난주 노처녀맨뒷줄 논란을 일으킨 따루씨가 맨앞줄로 왔고요 ㅎ 오늘도 잠시 자밀라타임이 있었습니다. 불후의명곡에서 박진영씨와 함께 출연했던 에바는 텔미댄스를 보여주기도 했고요. 소피아의 부모님이 찾아왔던 하루이기도했고, 소피아의 알뜰살뜰(?) 불법(-0-;)돈아끼기 방법을 들을수있었네요. 라이언의 통신사흉내내서 문자보내기는 정말 기발했네요;; 솔직히 걸고끊기보고 좀 식상한거아닌가.. 기억에따르면 이미 미수다에도 한두번나온얘기인것같았고요. 그러나 2단계 3단계는 기발합니다.
제가 허교수님을 좋아하는 이유는 정말 언어능력은 천재수준인것같습니다. 짧게말하던 길게말하던 항상 말에 기승전결이 있고, 주제에 벗어나는법도없이 인과관계가 완벽하게 말씀하시는게 너무너무 부럽기도하고 대단해보입니다. 앞으로도 똑부러지는 모습을 많이 볼수있었으면해요.
**청미길들이기 vs 희주시집보내기 2,3회


이거 월요일방송은 아닌것같은데, 미스했던걸 오늘 두편봐서 리뷰합니다. 2회에선 숭민이의 청미길들이기시도가 있었고, 희주누나의 결혼상담회사(맞나?;)방문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펫3인방의 희주누나에게 맞선 교육이 있었고요. 청미씨는 정말 너무 강직하셔서 조금만 참으시면 더 사랑받으실것같습니다. 희주누님은 푼수희주로 표현이 됬는데, 어쨌든 쾌활하시면서도 여성스러우신게 인기가 많을 스타일인것같네요. 역시 술만 조금 줄이시면... 아무래도 남자들은 여자가 술이 너무쎄면 겁먹을 가능성이 많으니까요. 3회에서는 예전 개그맨 이정수씨의 청미길들이기가 있었고, 드디어 원하던 연하 변호사와 선을본 희주누나얘기나 나왔네요. 청미씨는 정신과상담도 받으면서 뭔가 문제인식은 한듯한데, 이정수씨는 자신감에 비해서 완전히 말린것같고요. 2회예고에서 화나신 희주누님얘기가 보였지만 일단은 잘 진행된것같습니다.
- 문희준씨의 제대소식. 입대전까지 안티계에서 타의추종을 불허하는 1위였을것같은대 복무하시면서 이미지가 많이 좋아진것같네요. 제대후에는 멋진 활약을 기대해봅니다.
**야심만만



게스트: 박진영, 임정희, 민선예, 이언, 소영(?)
오늘은 JYP특집이었던것같네요. 일단 원더걸스 선예양에 큰 기대를 했지만, 방송에도 나왔듯이 연습생들을 너무 춤과 노래만 가르친듯 ㅋ 말은 주로 박진영,임정희,이언씨가 한것같습니다. 역시 입담은 박진영씨가 가장 좋은것같고요. 이언씨는 무슨 영화에도 나온것같은대 커피프린스에서 그 덩치큰소심남(?)으로 나온분같네요. 예전에 씨름선수였다고 나와서 강호동과 그런 얘기를 한게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넘버투플리즈' 젤웃긴것중 하나였던것같네요. 저도 미국에서 살면서 처음에 영어를 잘 못할때는 예상가능한 질문은 들을수있는데 예상못한걸 물어보면 잘 못듣습니다. 특히 패스트푸드점에서 'for here or to go?'가 대표적으로 잘 못알아듣는것중 하나였지요;; 너무 공감이 갔고요. 임정희도 오늘 엽기적인 얘기를 많이 했고요. 그간 많이 고생했던것같네요, 미국에서 꿈을 이루시기 바랍니다.
**지피지기
게스트: 이루



지금까지는 정말 오랫만에 정통토크쇼형식의 예능프로가 나온것같네요. 예전 이홍렬쇼처럼, 정말 쇼파에 앉아서 게스트 불러서 얘기해보는... 아무래도 우리나라사정상 각종 코너로 구성되고 본인얘기를 그다지할수없긴 하지만.. 그나마 분위기가 가장 비슷한것같네요. 박명수 특유의 횡설수설진행을 완벽히 커버해주는 아나운서들.. 그리고 웃음코드중 하나로 MC vs 아나운서의 대결구도도 어느정도 만드려는것같고요. 주력코너는 고민해결코너인데 박명수가 펀펀라디오에서 했던식으로 '찮은이형의 고민해결'코너로 박명수가 직설적으로 한마디로 대답해주는 코너가 있었고요. 고민해결을 통해서 비슷한 내용들을 진솔하게 얘기하는 시간이 있는것같습니다. 특히 이루씨가 나오면서 아버지에 대한 얘기를 하면서 마지막을 또 눈물로 장식했네요. 월요일에 야심만만과 미수다모두 전통있고 좋은코너이지만, 조금만더 자리를 잡고 보완한다면 지피지피가 최고로 자리잡을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미녀들의수다




한주간 소란스러웠던 윈터 vs 자밀라분위기... 개인적으로 일요일에 했을때부터 미수다 팬이었지만, 요즘의 불만이라면 게스트끼리의 패갈림입니다. 사실상 저정도 숫자의 특히 여자분들은 우리나라 주변경우를 봐도 패가 안갈리는게 불가능해보이지만.. 얼마전의 엘리자베따 vs 브로닌도 그랬고요. 물론 이분들은 프로방송인(?)이 아니니 프로정신을 기대하는게 웃긴걸수도있지만, 조금 보기 그렇습니다. 미수다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분들이 허교수님, 따루, 도미니크정도인데, 도미니크도 불만이 있었다면 윈터의 용기를 칭찬하고 관심이 덜한것에 실망을 표현하는것을 초점으로 갔으면 좋을것이 같은 동료에 처음나온 자밀라에게 책임을 떠넘기는 듯한 분위기는 좀 실망적이었고요. 어쨌든 오늘은 윈터가 안나왔습니다. 그리고 방송중에 어색한점은 못느꼈고요.
지난주 노처녀맨뒷줄 논란을 일으킨 따루씨가 맨앞줄로 왔고요 ㅎ 오늘도 잠시 자밀라타임이 있었습니다. 불후의명곡에서 박진영씨와 함께 출연했던 에바는 텔미댄스를 보여주기도 했고요. 소피아의 부모님이 찾아왔던 하루이기도했고, 소피아의 알뜰살뜰(?) 불법(-0-;)돈아끼기 방법을 들을수있었네요. 라이언의 통신사흉내내서 문자보내기는 정말 기발했네요;; 솔직히 걸고끊기보고 좀 식상한거아닌가.. 기억에따르면 이미 미수다에도 한두번나온얘기인것같았고요. 그러나 2단계 3단계는 기발합니다.
제가 허교수님을 좋아하는 이유는 정말 언어능력은 천재수준인것같습니다. 짧게말하던 길게말하던 항상 말에 기승전결이 있고, 주제에 벗어나는법도없이 인과관계가 완벽하게 말씀하시는게 너무너무 부럽기도하고 대단해보입니다. 앞으로도 똑부러지는 모습을 많이 볼수있었으면해요.
**청미길들이기 vs 희주시집보내기 2,3회


이거 월요일방송은 아닌것같은데, 미스했던걸 오늘 두편봐서 리뷰합니다. 2회에선 숭민이의 청미길들이기시도가 있었고, 희주누나의 결혼상담회사(맞나?;)방문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펫3인방의 희주누나에게 맞선 교육이 있었고요. 청미씨는 정말 너무 강직하셔서 조금만 참으시면 더 사랑받으실것같습니다. 희주누님은 푼수희주로 표현이 됬는데, 어쨌든 쾌활하시면서도 여성스러우신게 인기가 많을 스타일인것같네요. 역시 술만 조금 줄이시면... 아무래도 남자들은 여자가 술이 너무쎄면 겁먹을 가능성이 많으니까요. 3회에서는 예전 개그맨 이정수씨의 청미길들이기가 있었고, 드디어 원하던 연하 변호사와 선을본 희주누나얘기나 나왔네요. 청미씨는 정신과상담도 받으면서 뭔가 문제인식은 한듯한데, 이정수씨는 자신감에 비해서 완전히 말린것같고요. 2회예고에서 화나신 희주누님얘기가 보였지만 일단은 잘 진행된것같습니다.
# by | 2007/11/20 09:58 | 오락프로.. | 트랙백 | 덧글(0)
2007년 11월 10일
2007.11.9(금) 오락프로 리뷰
**놀러와 - 이수영, 이루




갠적으로 이수영씨를 별로 안좋아하는 관계로 좀 재미없지 않을까 싶었는데, 생각보다는 재미있었습니다. 사실 요즘 오락프로에서 한창 잘나가는 MC나 게스트급의 개그맨 또는 탤개맨이 아니라면, 입담보다는 스토리로 웃기는 경우가 많은대요. 이수영씨는 가수치고는 오락프로에서 웃긴분이지만, 아무래도 했던얘기를 자주해왔기때문에 좀 식상한감이 있습니다. 그래도 평소에는 잘 못듣던 이야기들이 나와서 웃긴것같네요. (이수영씨 레파토리에는 꼭 그 친한친구들 얘기 똑같이나와서 좀 지루;;) 이루씨도 브라이언에 대한 이야기도있었고요. 오늘은 가장 기억에 남는건 김종민씨의 눈물이네요. 사실 김종민씨는 무조건 정신없고 웃긴캐릭터이지만, 그리고 방송으로 드러난적은 없지만 항상 속에는 진지한점이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대, 이번 기회로 다시보기되고 더 호감이된것같고요. 다른분들도 항상 밝은 김종민씨만 보시다가, 이런말을 들으니까 정말도 분위기가 갑자기 진지해진게 보였지요. 힘내시기 바랍니다. 이루씨도 아무래도 태진아씨 얘기가 항상 레파토리로 나오지만, 워낙에 특이한 케이스이기때문에 관심이 가는것같습니다. 뭐 맨날 비슷한얘기지만 똑같은 얘기하는건 아니니까요.




갠적으로 이수영씨를 별로 안좋아하는 관계로 좀 재미없지 않을까 싶었는데, 생각보다는 재미있었습니다. 사실 요즘 오락프로에서 한창 잘나가는 MC나 게스트급의 개그맨 또는 탤개맨이 아니라면, 입담보다는 스토리로 웃기는 경우가 많은대요. 이수영씨는 가수치고는 오락프로에서 웃긴분이지만, 아무래도 했던얘기를 자주해왔기때문에 좀 식상한감이 있습니다. 그래도 평소에는 잘 못듣던 이야기들이 나와서 웃긴것같네요. (이수영씨 레파토리에는 꼭 그 친한친구들 얘기 똑같이나와서 좀 지루;;) 이루씨도 브라이언에 대한 이야기도있었고요. 오늘은 가장 기억에 남는건 김종민씨의 눈물이네요. 사실 김종민씨는 무조건 정신없고 웃긴캐릭터이지만, 그리고 방송으로 드러난적은 없지만 항상 속에는 진지한점이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대, 이번 기회로 다시보기되고 더 호감이된것같고요. 다른분들도 항상 밝은 김종민씨만 보시다가, 이런말을 들으니까 정말도 분위기가 갑자기 진지해진게 보였지요. 힘내시기 바랍니다. 이루씨도 아무래도 태진아씨 얘기가 항상 레파토리로 나오지만, 워낙에 특이한 케이스이기때문에 관심이 가는것같습니다. 뭐 맨날 비슷한얘기지만 똑같은 얘기하는건 아니니까요.
# by | 2007/11/10 12:13 | 오락프로.. | 트랙백 | 덧글(0)
2007년 11월 01일
2007.10.31(수) 오락프로 리뷰
**황금어장
*무릎팍도사 - 성시경편


오늘은 진짜 무릎팍나올만한 주제였나라는 생각은 드네요. 그래도 성시경씨의 스타일은 어느정도 드러난것같습니다. 말 그대로 차라리 라디오스타에 나왔으면, 김구라씨가 어느정도 받아주지않았을까 하는 생각도들고요. 김구라씨도 예전에 인터넷방송에서 유승준씨얘기 많이 하셨을테니까요;; 특히 웃겼던것 같진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정치인에 대한발언은 그다지 동의하지는 않습니다. 본인이 연예인이라 뭔가 피해의식에서 나온듯한 발언이라는 생각도들고요. 왜냐하면 정치인역시 까야할 대상은 아니니까요. 연예계 음모론역시 요즘 삼성이나 네이버의 여론조작은 인터넷하는사람이면 다 아는 이야기지만, 꼭 그런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물타기로 연예인 기사를 던져줄 가능성은 있겠지요.
*라디오스타 - 양파, 이루편

일단 처음부터 양파씨가 강박에서 나온듯한 멘트를 쏟아낸듯;; 이루씨의 이야기는 많은부분이 이미 다른방송에서 나왔던 이야기이긴 하지만 부자가수라는 설정자체가 흥미롭기때문에 재미있었던것같네요. 송대관씨의 노래가 더 좋다는 폭탄발언까지..;; 양파씨의 홍콩남자 발언도 있었고요.; 사실 별일은 아닌대 저렇게 써놓으니 뭔가 있어보이네요;; 오늘은 뭔가 큰웃음은 별로 안나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폭소클럽
실시간검색순위, 친절봉사대, 이주일만평, 진실공방, 취중진담, 위기의부부, 어르신골든벨, 세계는지금, 기호0번박후보, 택배왔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폭소클럽을 좋아하는 이유중 하나는 시사코미디가 있어서인것같습니다. 역시 시사는 까야맛이죠;; 그리고 몇몇 웃긴 프로그램들도 있고요. 그러나 대부분 중심프로그램들이 장수프로그램이라 오래보다보면 좀 질리는감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요즘 이런 오픈코미디경우는 좀 봐서 익숙해져야 재미있기때문에, 새로나온건 새로나와서 재미없고, 오래된건 오래되서 재미없게되는 경우가있는것같네요. 요즘 제일웃긴건 위기의부부인듯.. 간혹 너무 예상가능한 설정도 많지만, 그래도 재미있습니다. 오늘은 미수다의 여러분들이 관객으로도 나왔네요.
**무한걸스 - 6시간 다이어트특집




무한걸스가 무한도전처럼 무모한도전형식으로 간다고 처음에 하더니 현재의 무한도전처럼 특집형식으로 가네요. 이런점이 더 나은것같습니다. 이렇게 상황을 던져주고, 워낙에 각 방송사 뛰어난 개그우먼들도 있고하니, 유행어 만들고 이런게 나은것같아요. 오늘은 찜질방에서 6시간동안 누가더 살을 많이 빼나라는걸 했는데요, 너무 무형식이었다는 생각은 들지만 잘 자리잡아가는것같습니다. 다음주는 섹시화보촬영이라고 하네요;
*무릎팍도사 - 성시경편


오늘은 진짜 무릎팍나올만한 주제였나라는 생각은 드네요. 그래도 성시경씨의 스타일은 어느정도 드러난것같습니다. 말 그대로 차라리 라디오스타에 나왔으면, 김구라씨가 어느정도 받아주지않았을까 하는 생각도들고요. 김구라씨도 예전에 인터넷방송에서 유승준씨얘기 많이 하셨을테니까요;; 특히 웃겼던것 같진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정치인에 대한발언은 그다지 동의하지는 않습니다. 본인이 연예인이라 뭔가 피해의식에서 나온듯한 발언이라는 생각도들고요. 왜냐하면 정치인역시 까야할 대상은 아니니까요. 연예계 음모론역시 요즘 삼성이나 네이버의 여론조작은 인터넷하는사람이면 다 아는 이야기지만, 꼭 그런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물타기로 연예인 기사를 던져줄 가능성은 있겠지요.
*라디오스타 - 양파, 이루편

일단 처음부터 양파씨가 강박에서 나온듯한 멘트를 쏟아낸듯;; 이루씨의 이야기는 많은부분이 이미 다른방송에서 나왔던 이야기이긴 하지만 부자가수라는 설정자체가 흥미롭기때문에 재미있었던것같네요. 송대관씨의 노래가 더 좋다는 폭탄발언까지..;; 양파씨의 홍콩남자 발언도 있었고요.; 사실 별일은 아닌대 저렇게 써놓으니 뭔가 있어보이네요;; 오늘은 뭔가 큰웃음은 별로 안나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폭소클럽
실시간검색순위, 친절봉사대, 이주일만평, 진실공방, 취중진담, 위기의부부, 어르신골든벨, 세계는지금, 기호0번박후보, 택배왔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폭소클럽을 좋아하는 이유중 하나는 시사코미디가 있어서인것같습니다. 역시 시사는 까야맛이죠;; 그리고 몇몇 웃긴 프로그램들도 있고요. 그러나 대부분 중심프로그램들이 장수프로그램이라 오래보다보면 좀 질리는감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요즘 이런 오픈코미디경우는 좀 봐서 익숙해져야 재미있기때문에, 새로나온건 새로나와서 재미없고, 오래된건 오래되서 재미없게되는 경우가있는것같네요. 요즘 제일웃긴건 위기의부부인듯.. 간혹 너무 예상가능한 설정도 많지만, 그래도 재미있습니다. 오늘은 미수다의 여러분들이 관객으로도 나왔네요.
**무한걸스 - 6시간 다이어트특집




무한걸스가 무한도전처럼 무모한도전형식으로 간다고 처음에 하더니 현재의 무한도전처럼 특집형식으로 가네요. 이런점이 더 나은것같습니다. 이렇게 상황을 던져주고, 워낙에 각 방송사 뛰어난 개그우먼들도 있고하니, 유행어 만들고 이런게 나은것같아요. 오늘은 찜질방에서 6시간동안 누가더 살을 많이 빼나라는걸 했는데요, 너무 무형식이었다는 생각은 들지만 잘 자리잡아가는것같습니다. 다음주는 섹시화보촬영이라고 하네요;
# by | 2007/11/01 07:17 | 오락프로..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