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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1월 20일
2007.11.19(월) 오락프로 리뷰
- 어제 리뷰에 토요일리뷰가 메인에 올랐다는 글을 썼더니, 일요일리뷰는 메인탑으로 올라갔네요;; 이런말쓰면 이것도 좀 올라가려나요-0-;;
- 문희준씨의 제대소식. 입대전까지 안티계에서 타의추종을 불허하는 1위였을것같은대 복무하시면서 이미지가 많이 좋아진것같네요. 제대후에는 멋진 활약을 기대해봅니다.
**야심만만



게스트: 박진영, 임정희, 민선예, 이언, 소영(?)
오늘은 JYP특집이었던것같네요. 일단 원더걸스 선예양에 큰 기대를 했지만, 방송에도 나왔듯이 연습생들을 너무 춤과 노래만 가르친듯 ㅋ 말은 주로 박진영,임정희,이언씨가 한것같습니다. 역시 입담은 박진영씨가 가장 좋은것같고요. 이언씨는 무슨 영화에도 나온것같은대 커피프린스에서 그 덩치큰소심남(?)으로 나온분같네요. 예전에 씨름선수였다고 나와서 강호동과 그런 얘기를 한게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넘버투플리즈' 젤웃긴것중 하나였던것같네요. 저도 미국에서 살면서 처음에 영어를 잘 못할때는 예상가능한 질문은 들을수있는데 예상못한걸 물어보면 잘 못듣습니다. 특히 패스트푸드점에서 'for here or to go?'가 대표적으로 잘 못알아듣는것중 하나였지요;; 너무 공감이 갔고요. 임정희도 오늘 엽기적인 얘기를 많이 했고요. 그간 많이 고생했던것같네요, 미국에서 꿈을 이루시기 바랍니다.
**지피지기
게스트: 이루



지금까지는 정말 오랫만에 정통토크쇼형식의 예능프로가 나온것같네요. 예전 이홍렬쇼처럼, 정말 쇼파에 앉아서 게스트 불러서 얘기해보는... 아무래도 우리나라사정상 각종 코너로 구성되고 본인얘기를 그다지할수없긴 하지만.. 그나마 분위기가 가장 비슷한것같네요. 박명수 특유의 횡설수설진행을 완벽히 커버해주는 아나운서들.. 그리고 웃음코드중 하나로 MC vs 아나운서의 대결구도도 어느정도 만드려는것같고요. 주력코너는 고민해결코너인데 박명수가 펀펀라디오에서 했던식으로 '찮은이형의 고민해결'코너로 박명수가 직설적으로 한마디로 대답해주는 코너가 있었고요. 고민해결을 통해서 비슷한 내용들을 진솔하게 얘기하는 시간이 있는것같습니다. 특히 이루씨가 나오면서 아버지에 대한 얘기를 하면서 마지막을 또 눈물로 장식했네요. 월요일에 야심만만과 미수다모두 전통있고 좋은코너이지만, 조금만더 자리를 잡고 보완한다면 지피지피가 최고로 자리잡을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미녀들의수다




한주간 소란스러웠던 윈터 vs 자밀라분위기... 개인적으로 일요일에 했을때부터 미수다 팬이었지만, 요즘의 불만이라면 게스트끼리의 패갈림입니다. 사실상 저정도 숫자의 특히 여자분들은 우리나라 주변경우를 봐도 패가 안갈리는게 불가능해보이지만.. 얼마전의 엘리자베따 vs 브로닌도 그랬고요. 물론 이분들은 프로방송인(?)이 아니니 프로정신을 기대하는게 웃긴걸수도있지만, 조금 보기 그렇습니다. 미수다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분들이 허교수님, 따루, 도미니크정도인데, 도미니크도 불만이 있었다면 윈터의 용기를 칭찬하고 관심이 덜한것에 실망을 표현하는것을 초점으로 갔으면 좋을것이 같은 동료에 처음나온 자밀라에게 책임을 떠넘기는 듯한 분위기는 좀 실망적이었고요. 어쨌든 오늘은 윈터가 안나왔습니다. 그리고 방송중에 어색한점은 못느꼈고요.
지난주 노처녀맨뒷줄 논란을 일으킨 따루씨가 맨앞줄로 왔고요 ㅎ 오늘도 잠시 자밀라타임이 있었습니다. 불후의명곡에서 박진영씨와 함께 출연했던 에바는 텔미댄스를 보여주기도 했고요. 소피아의 부모님이 찾아왔던 하루이기도했고, 소피아의 알뜰살뜰(?) 불법(-0-;)돈아끼기 방법을 들을수있었네요. 라이언의 통신사흉내내서 문자보내기는 정말 기발했네요;; 솔직히 걸고끊기보고 좀 식상한거아닌가.. 기억에따르면 이미 미수다에도 한두번나온얘기인것같았고요. 그러나 2단계 3단계는 기발합니다.
제가 허교수님을 좋아하는 이유는 정말 언어능력은 천재수준인것같습니다. 짧게말하던 길게말하던 항상 말에 기승전결이 있고, 주제에 벗어나는법도없이 인과관계가 완벽하게 말씀하시는게 너무너무 부럽기도하고 대단해보입니다. 앞으로도 똑부러지는 모습을 많이 볼수있었으면해요.
**청미길들이기 vs 희주시집보내기 2,3회


이거 월요일방송은 아닌것같은데, 미스했던걸 오늘 두편봐서 리뷰합니다. 2회에선 숭민이의 청미길들이기시도가 있었고, 희주누나의 결혼상담회사(맞나?;)방문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펫3인방의 희주누나에게 맞선 교육이 있었고요. 청미씨는 정말 너무 강직하셔서 조금만 참으시면 더 사랑받으실것같습니다. 희주누님은 푼수희주로 표현이 됬는데, 어쨌든 쾌활하시면서도 여성스러우신게 인기가 많을 스타일인것같네요. 역시 술만 조금 줄이시면... 아무래도 남자들은 여자가 술이 너무쎄면 겁먹을 가능성이 많으니까요. 3회에서는 예전 개그맨 이정수씨의 청미길들이기가 있었고, 드디어 원하던 연하 변호사와 선을본 희주누나얘기나 나왔네요. 청미씨는 정신과상담도 받으면서 뭔가 문제인식은 한듯한데, 이정수씨는 자신감에 비해서 완전히 말린것같고요. 2회예고에서 화나신 희주누님얘기가 보였지만 일단은 잘 진행된것같습니다.
- 문희준씨의 제대소식. 입대전까지 안티계에서 타의추종을 불허하는 1위였을것같은대 복무하시면서 이미지가 많이 좋아진것같네요. 제대후에는 멋진 활약을 기대해봅니다.
**야심만만



게스트: 박진영, 임정희, 민선예, 이언, 소영(?)
오늘은 JYP특집이었던것같네요. 일단 원더걸스 선예양에 큰 기대를 했지만, 방송에도 나왔듯이 연습생들을 너무 춤과 노래만 가르친듯 ㅋ 말은 주로 박진영,임정희,이언씨가 한것같습니다. 역시 입담은 박진영씨가 가장 좋은것같고요. 이언씨는 무슨 영화에도 나온것같은대 커피프린스에서 그 덩치큰소심남(?)으로 나온분같네요. 예전에 씨름선수였다고 나와서 강호동과 그런 얘기를 한게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넘버투플리즈' 젤웃긴것중 하나였던것같네요. 저도 미국에서 살면서 처음에 영어를 잘 못할때는 예상가능한 질문은 들을수있는데 예상못한걸 물어보면 잘 못듣습니다. 특히 패스트푸드점에서 'for here or to go?'가 대표적으로 잘 못알아듣는것중 하나였지요;; 너무 공감이 갔고요. 임정희도 오늘 엽기적인 얘기를 많이 했고요. 그간 많이 고생했던것같네요, 미국에서 꿈을 이루시기 바랍니다.
**지피지기
게스트: 이루



지금까지는 정말 오랫만에 정통토크쇼형식의 예능프로가 나온것같네요. 예전 이홍렬쇼처럼, 정말 쇼파에 앉아서 게스트 불러서 얘기해보는... 아무래도 우리나라사정상 각종 코너로 구성되고 본인얘기를 그다지할수없긴 하지만.. 그나마 분위기가 가장 비슷한것같네요. 박명수 특유의 횡설수설진행을 완벽히 커버해주는 아나운서들.. 그리고 웃음코드중 하나로 MC vs 아나운서의 대결구도도 어느정도 만드려는것같고요. 주력코너는 고민해결코너인데 박명수가 펀펀라디오에서 했던식으로 '찮은이형의 고민해결'코너로 박명수가 직설적으로 한마디로 대답해주는 코너가 있었고요. 고민해결을 통해서 비슷한 내용들을 진솔하게 얘기하는 시간이 있는것같습니다. 특히 이루씨가 나오면서 아버지에 대한 얘기를 하면서 마지막을 또 눈물로 장식했네요. 월요일에 야심만만과 미수다모두 전통있고 좋은코너이지만, 조금만더 자리를 잡고 보완한다면 지피지피가 최고로 자리잡을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미녀들의수다




한주간 소란스러웠던 윈터 vs 자밀라분위기... 개인적으로 일요일에 했을때부터 미수다 팬이었지만, 요즘의 불만이라면 게스트끼리의 패갈림입니다. 사실상 저정도 숫자의 특히 여자분들은 우리나라 주변경우를 봐도 패가 안갈리는게 불가능해보이지만.. 얼마전의 엘리자베따 vs 브로닌도 그랬고요. 물론 이분들은 프로방송인(?)이 아니니 프로정신을 기대하는게 웃긴걸수도있지만, 조금 보기 그렇습니다. 미수다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분들이 허교수님, 따루, 도미니크정도인데, 도미니크도 불만이 있었다면 윈터의 용기를 칭찬하고 관심이 덜한것에 실망을 표현하는것을 초점으로 갔으면 좋을것이 같은 동료에 처음나온 자밀라에게 책임을 떠넘기는 듯한 분위기는 좀 실망적이었고요. 어쨌든 오늘은 윈터가 안나왔습니다. 그리고 방송중에 어색한점은 못느꼈고요.
지난주 노처녀맨뒷줄 논란을 일으킨 따루씨가 맨앞줄로 왔고요 ㅎ 오늘도 잠시 자밀라타임이 있었습니다. 불후의명곡에서 박진영씨와 함께 출연했던 에바는 텔미댄스를 보여주기도 했고요. 소피아의 부모님이 찾아왔던 하루이기도했고, 소피아의 알뜰살뜰(?) 불법(-0-;)돈아끼기 방법을 들을수있었네요. 라이언의 통신사흉내내서 문자보내기는 정말 기발했네요;; 솔직히 걸고끊기보고 좀 식상한거아닌가.. 기억에따르면 이미 미수다에도 한두번나온얘기인것같았고요. 그러나 2단계 3단계는 기발합니다.
제가 허교수님을 좋아하는 이유는 정말 언어능력은 천재수준인것같습니다. 짧게말하던 길게말하던 항상 말에 기승전결이 있고, 주제에 벗어나는법도없이 인과관계가 완벽하게 말씀하시는게 너무너무 부럽기도하고 대단해보입니다. 앞으로도 똑부러지는 모습을 많이 볼수있었으면해요.
**청미길들이기 vs 희주시집보내기 2,3회


이거 월요일방송은 아닌것같은데, 미스했던걸 오늘 두편봐서 리뷰합니다. 2회에선 숭민이의 청미길들이기시도가 있었고, 희주누나의 결혼상담회사(맞나?;)방문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펫3인방의 희주누나에게 맞선 교육이 있었고요. 청미씨는 정말 너무 강직하셔서 조금만 참으시면 더 사랑받으실것같습니다. 희주누님은 푼수희주로 표현이 됬는데, 어쨌든 쾌활하시면서도 여성스러우신게 인기가 많을 스타일인것같네요. 역시 술만 조금 줄이시면... 아무래도 남자들은 여자가 술이 너무쎄면 겁먹을 가능성이 많으니까요. 3회에서는 예전 개그맨 이정수씨의 청미길들이기가 있었고, 드디어 원하던 연하 변호사와 선을본 희주누나얘기나 나왔네요. 청미씨는 정신과상담도 받으면서 뭔가 문제인식은 한듯한데, 이정수씨는 자신감에 비해서 완전히 말린것같고요. 2회예고에서 화나신 희주누님얘기가 보였지만 일단은 잘 진행된것같습니다.
# by | 2007/11/20 09:58 | 오락프로.. | 트랙백 | 덧글(0)
2007년 11월 07일
2007.11.5(월) 오락프로 리뷰
**미녀들의 수다



오늘은 한국에서 가장 쇼킹했던 장소에 대해 이야기를 했습니다. '한강 시민공원 주차장'도 나오고, 'DVD방'도 나오고요. 특히 브로닌이 'DVD방'을 설명할때 진짜 웃겼네요. 이런 이야기는 방송에서 하기 힘든 일들인데 외국인의 입을 통해서 그런것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할수있는것도 의미가 있을것같습니다. 그리고 외국인들은 자막있는 영화를 보기위해서 극장보다 'DVD방'을 찾아야한다는 이야기도 공감이 가네요. '논산훈련소'역시 제가 곧 가야할곳이라 공감대가;;
노처녀에 대한 이야기도 의미가 있었네요. 사실상 뭐 방송에서 뭔놈의 패미니스트가 나와서 말해봤자 돌+아이라는 생각이 들뿐이고요. 이렇게 다른 가치관을 가지고있는 외국사람들의 관점에서 이야기하는것도 의미가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도 이혼율이 급격히 올라가고있고, 결혼이라는 가치에대한 재고가 필요한 시점이 아닐까싶네요. 그렇지만 외국이 이혼율이 높으면 높았지 낮은건 아니니 무작정 따라하는것도 좋은법은 아니겠지요.
**야심만만
게스트: G드래곤, 휘성, 팀, 박현빈, 이태성(?이름을 잘;;)



오늘 앞부분에선 '남자도 이런일로 눈물 이용해봤다'라는 주제로 이야기했습니다. 그다지 공감은 안되네요; 휘성씨가 요즘 티비에 자주나오시는데, 모 스캔들과 겹치면서 특히 이런얘기를 하면 누군가가 오버랩되네요. 모 게시판에서 휘성씨가 예전에 라디오에서 전 애인에대해 이야기를 하는것도 봤지요. 이야기를 들어보면 정말 휘성씨는 예술가 스타일인듯... 감성적인면도 많고요.. 팀의 갱시절의 이야기도 나왔네요. 사실 우리나라 연예인도 예전에 좀 놀았다라는 루머가 파다한분이 많은대, 뭐 이렇게 당당하지 못한게 좀 안타깝지요. 사실 여자연애인이라면 밝히기 좀 힘들긴 하겠지요.
**지피지기
게스트: 성시경






박명수, 현영, 정형돈의 MC와 엠비씨 아나운서 4명까지 나왔습니다. 서현진, 최현정, 손정은, 문지애아나운서고요. 아직까진 포멧을 정확히 모르겠는데 파일럿처럼 아나운서들과 MC들이 토크쇼를 하는형식이었습니다. 과연 박명수씨의 1인자등극은 성공할것인가... 아직은 좀 어색한감이 있지만, 그게 박명수씨의 스타일인듯.. ㅋ
게스트는 누가나오려나했더니 설명할때부터 감이딱왔네요; 또 성시경씨였습니다. 첫부분에 오락프로에 가장 안어울리는엠씨 1~5위를 뽑아서 누군가 얘기하는코너가 있었습니다. 요즘 라인업도 그러고 순위하는 오락프로가 많네요. 무한도전도 초반에 순위를 하면서 캐릭터를 잡았다는 후문이 있더니, 그 행보를 따라가는게 아닌가 싶네요. 일단 지피지기는 개편후 첫회라 원래이런건지 오늘만 이런건지는 모르겠고요.
뒤에는 시청가가 보내준 딜레마같은 상황에 해결책을 주는 코너였습니다. 부하직원들을 깔아뭉게던 팀장이 실제로는 나이가 더 어리다는걸 어떻게 알게된걸 비밀로해야하는지 아닌지에대한 고민... 역시 직장인 아나운서들의 결론은 비밀로해야한다는걸로 나왔네요. 두번째사연은 항상투정부리던 어머니가 돌아가시게된 사연이었습니다. 그 후에 엠씨들이 부모님에게 전화해서 사랑한다는 말을 전하는 시간이 있었는데 정말 눈물이 많이 나오더라고요. 저도 유학생활하면서 부모님이랑 보내는 시간이 많지 않으면서, 가족들도 다 표현하는 성격이 아니라... 그냥 알아줬으면 하는 그런 마음...



오늘은 한국에서 가장 쇼킹했던 장소에 대해 이야기를 했습니다. '한강 시민공원 주차장'도 나오고, 'DVD방'도 나오고요. 특히 브로닌이 'DVD방'을 설명할때 진짜 웃겼네요. 이런 이야기는 방송에서 하기 힘든 일들인데 외국인의 입을 통해서 그런것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할수있는것도 의미가 있을것같습니다. 그리고 외국인들은 자막있는 영화를 보기위해서 극장보다 'DVD방'을 찾아야한다는 이야기도 공감이 가네요. '논산훈련소'역시 제가 곧 가야할곳이라 공감대가;;
노처녀에 대한 이야기도 의미가 있었네요. 사실상 뭐 방송에서 뭔놈의 패미니스트가 나와서 말해봤자 돌+아이라는 생각이 들뿐이고요. 이렇게 다른 가치관을 가지고있는 외국사람들의 관점에서 이야기하는것도 의미가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도 이혼율이 급격히 올라가고있고, 결혼이라는 가치에대한 재고가 필요한 시점이 아닐까싶네요. 그렇지만 외국이 이혼율이 높으면 높았지 낮은건 아니니 무작정 따라하는것도 좋은법은 아니겠지요.
**야심만만
게스트: G드래곤, 휘성, 팀, 박현빈, 이태성(?이름을 잘;;)



오늘 앞부분에선 '남자도 이런일로 눈물 이용해봤다'라는 주제로 이야기했습니다. 그다지 공감은 안되네요; 휘성씨가 요즘 티비에 자주나오시는데, 모 스캔들과 겹치면서 특히 이런얘기를 하면 누군가가 오버랩되네요. 모 게시판에서 휘성씨가 예전에 라디오에서 전 애인에대해 이야기를 하는것도 봤지요. 이야기를 들어보면 정말 휘성씨는 예술가 스타일인듯... 감성적인면도 많고요.. 팀의 갱시절의 이야기도 나왔네요. 사실 우리나라 연예인도 예전에 좀 놀았다라는 루머가 파다한분이 많은대, 뭐 이렇게 당당하지 못한게 좀 안타깝지요. 사실 여자연애인이라면 밝히기 좀 힘들긴 하겠지요.
**지피지기
게스트: 성시경






박명수, 현영, 정형돈의 MC와 엠비씨 아나운서 4명까지 나왔습니다. 서현진, 최현정, 손정은, 문지애아나운서고요. 아직까진 포멧을 정확히 모르겠는데 파일럿처럼 아나운서들과 MC들이 토크쇼를 하는형식이었습니다. 과연 박명수씨의 1인자등극은 성공할것인가... 아직은 좀 어색한감이 있지만, 그게 박명수씨의 스타일인듯.. ㅋ
게스트는 누가나오려나했더니 설명할때부터 감이딱왔네요; 또 성시경씨였습니다. 첫부분에 오락프로에 가장 안어울리는엠씨 1~5위를 뽑아서 누군가 얘기하는코너가 있었습니다. 요즘 라인업도 그러고 순위하는 오락프로가 많네요. 무한도전도 초반에 순위를 하면서 캐릭터를 잡았다는 후문이 있더니, 그 행보를 따라가는게 아닌가 싶네요. 일단 지피지기는 개편후 첫회라 원래이런건지 오늘만 이런건지는 모르겠고요.
뒤에는 시청가가 보내준 딜레마같은 상황에 해결책을 주는 코너였습니다. 부하직원들을 깔아뭉게던 팀장이 실제로는 나이가 더 어리다는걸 어떻게 알게된걸 비밀로해야하는지 아닌지에대한 고민... 역시 직장인 아나운서들의 결론은 비밀로해야한다는걸로 나왔네요. 두번째사연은 항상투정부리던 어머니가 돌아가시게된 사연이었습니다. 그 후에 엠씨들이 부모님에게 전화해서 사랑한다는 말을 전하는 시간이 있었는데 정말 눈물이 많이 나오더라고요. 저도 유학생활하면서 부모님이랑 보내는 시간이 많지 않으면서, 가족들도 다 표현하는 성격이 아니라... 그냥 알아줬으면 하는 그런 마음...
# by | 2007/11/07 10:32 | 오락프로.. | 트랙백 | 덧글(0)
2007년 10월 31일
2007.10.29(월) 오락프로 리뷰
**야심만만
게스트: 우희진, 박경림, 크라운제이, 천무스테파니, 백지영



오늘은 재미있는 얘기가 많았던것같네요. 크라운제이의 미국에서 희대의 사기극 이야기가 특히 기억에 남네요. 우희진씨같은경우는 열애설에 대해서 얘기를 했는대, 제가 개인적으로 우희진씨 싸인을 가지고있기때문에(연예인중에 거의 유일한듯;;) 관심이 더 가는것같습니다. 예전에 남자셋여자셋에 나올때 좋아했었는대, 요새는 아침드라마? 이런쪽에만 나오셔서 거의 못보는것같네요. 그리고 그것을 지켜보며 부러워하는 백지영씨의 모습도 많이 순수해보였습니다.
**미녀들의수다



오늘은 소피아, 엘리자베타와 따루가 오랫만에 재출연했습니다. 엘리자베타와 브로닌의 vs구도가 잠깐나왔고요; 방송 끝나고 서로 화해했으면하네요;; 제가볼때 두분다 남MC의 편애를 받는 비슷한캐릭터라서 그런건지.... 크리스티나가 안나와서 조금 안타까웠지만, 재미있는 이야기가 많이들 나왔습니다. 중국의 장샨샨이란분도 새로 출연했습니다. 중국에서 한국으로 성형수술하러 오는사람들을 도와주는 일을 한다는... 특이한 백그라운드를 가진 분이네요.
**날아라슛돌이
1,2,3기 총정리





지난 3기총정리에 이어서 오늘은 1,2,3기총정리를 했네요.. 포멧자체가 더이상 안할것같은 분위기라 더 슬펐습니다. 옛날 기억이 많이나서 좋았네요. 1기때 똥침경계령... 맨날 지기만하던 1기랑 잘어울리던 김종국감독.. 그랬던 1기도 마지막 해외원정경기에서는 엄청 강한팀을 상태로 끝까지 투혼을 불사르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리고 최성우와 함께한 2기.. 차축교와의 첫경기부터 활약을 하면서 항상 많은 접전을 보여줬던 2기... 마지막 양구대회에서 승부차기끝에 패배했던 장면.. 그리고 진짜 무서운 3기... 태석이의 첫골과 유림이의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던 골장면까지...
사실 슛돌이 1,2,3기를 항상 봐왔던거에 비추어 가장 기억에 남는건 최성우같네요. 다른깃수의 에이스처럼 진짜 괴물같은 스피드나 개인기를 가지진 않았지만, 1기에서 승권이나 현우에비해 별다른모습이 없었던 성우가 2기에서 엄청난 성장을하며 팀을 이끌었던 모습들... 그리고 엄청난 승부욕과 장난끼.. 슈팅력하나로 에이스로 발돋움하는 모습들이... 뭔가 휴머니즘(?)에 있는 주장겸 에이스로 성우를 만들었던것같습니다.
게스트: 우희진, 박경림, 크라운제이, 천무스테파니, 백지영



오늘은 재미있는 얘기가 많았던것같네요. 크라운제이의 미국에서 희대의 사기극 이야기가 특히 기억에 남네요. 우희진씨같은경우는 열애설에 대해서 얘기를 했는대, 제가 개인적으로 우희진씨 싸인을 가지고있기때문에(연예인중에 거의 유일한듯;;) 관심이 더 가는것같습니다. 예전에 남자셋여자셋에 나올때 좋아했었는대, 요새는 아침드라마? 이런쪽에만 나오셔서 거의 못보는것같네요. 그리고 그것을 지켜보며 부러워하는 백지영씨의 모습도 많이 순수해보였습니다.
**미녀들의수다



오늘은 소피아, 엘리자베타와 따루가 오랫만에 재출연했습니다. 엘리자베타와 브로닌의 vs구도가 잠깐나왔고요; 방송 끝나고 서로 화해했으면하네요;; 제가볼때 두분다 남MC의 편애를 받는 비슷한캐릭터라서 그런건지.... 크리스티나가 안나와서 조금 안타까웠지만, 재미있는 이야기가 많이들 나왔습니다. 중국의 장샨샨이란분도 새로 출연했습니다. 중국에서 한국으로 성형수술하러 오는사람들을 도와주는 일을 한다는... 특이한 백그라운드를 가진 분이네요.
**날아라슛돌이
1,2,3기 총정리





지난 3기총정리에 이어서 오늘은 1,2,3기총정리를 했네요.. 포멧자체가 더이상 안할것같은 분위기라 더 슬펐습니다. 옛날 기억이 많이나서 좋았네요. 1기때 똥침경계령... 맨날 지기만하던 1기랑 잘어울리던 김종국감독.. 그랬던 1기도 마지막 해외원정경기에서는 엄청 강한팀을 상태로 끝까지 투혼을 불사르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리고 최성우와 함께한 2기.. 차축교와의 첫경기부터 활약을 하면서 항상 많은 접전을 보여줬던 2기... 마지막 양구대회에서 승부차기끝에 패배했던 장면.. 그리고 진짜 무서운 3기... 태석이의 첫골과 유림이의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던 골장면까지...
사실 슛돌이 1,2,3기를 항상 봐왔던거에 비추어 가장 기억에 남는건 최성우같네요. 다른깃수의 에이스처럼 진짜 괴물같은 스피드나 개인기를 가지진 않았지만, 1기에서 승권이나 현우에비해 별다른모습이 없었던 성우가 2기에서 엄청난 성장을하며 팀을 이끌었던 모습들... 그리고 엄청난 승부욕과 장난끼.. 슈팅력하나로 에이스로 발돋움하는 모습들이... 뭔가 휴머니즘(?)에 있는 주장겸 에이스로 성우를 만들었던것같습니다.
# by | 2007/10/31 08:44 | 오락프로..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