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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성시경

2007.11.20(화) 오락프로 리뷰

-여행관계로 리뷰 잠시 쉴것같습니다.

**상상플러스

게스트: 성시경, 알렉스 + 황수경아나운서



분위기 좋고 입담좋은 알렉스와 성시경이 게스트였습니다. 오늘 재미있었던것같네요. 굉장히 다양한 재미있는 얘기들을 이것저것 했습니다. 남자들의 수다를 본것같네요. 무효권게임은 랜덤선택으로해서 책선택게임으로 닭싸움을 했고요, 심사에 황수경아나운서가 나오셨습니다. 오늘 왠지 리뷰가 성의없어보이는대, 너무 재미있는 얘기가 많고 그다지 이슈거리될만한게 없어서 쓸말이 없네요. 어쨌든 재미있었습니다 ㅎ

by hopeseeker | 2007/11/21 08:32 | 오락프로.. | 트랙백 | 덧글(0)

2007.11.15(목) 오락프로 리뷰

**해피투게더

*도전암기송

게스트: 이문식, 한여운, 정경호, 김재우




도전암기송은 항상오프닝에 꽁트가 재미있는데, 오늘은 소개할때도 좀 웃겼네요. 나비얘기도 웃겼고... 한여운이라는 배우는 처음봤는대 이쁘게 생겼네요. 성유리 닮았다고 나오는대, 입모양이 비슷한것같고... 또 누구닮은것 같은대 잘은 모르겠습니다. 영화를 보면 연기력도 알수있겠죠. 꽁트도 역시 웃겼고요. 1년에 1t씩 까먹으신 명수아버지 ㅋ 노래는 에너지절약에 대한 노래를 캔디노래에 붙인 노래였습니다. 찜질방안에서는 의자빼기 기술자 박명수와 노래끊기 기술자 유재석의 행진이 이어졌고, 이번에 찬스에 '박명수를 이겨라'라는 찬스가 생겨서 눈싸움이나 청기백기게임같은걸로 박명수를 이기면 나가는건데, 박명수의 완벽한 스킬로인해 그거 걸려서 나간사람은 한명도 없었습니다;;

*그건너: 성시경, 휘성, 현영, 홍록기



요즘 방송에 한창 나오는 성시경,휘성씨가 또나왔고요. 첫키스를 너무 잘해서 의심받았던 사람이 누구인지 맞히는 게임이었습니다. 재미는... 그냥 그랬네요;

by hopeseeker | 2007/11/16 04:00 | 오락프로.. | 트랙백 | 덧글(0)

2007.11.5(월) 오락프로 리뷰

**미녀들의 수다



오늘은 한국에서 가장 쇼킹했던 장소에 대해 이야기를 했습니다. '한강 시민공원 주차장'도 나오고, 'DVD방'도 나오고요. 특히 브로닌이 'DVD방'을 설명할때 진짜 웃겼네요. 이런 이야기는 방송에서 하기 힘든 일들인데 외국인의 입을 통해서 그런것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할수있는것도 의미가 있을것같습니다. 그리고 외국인들은 자막있는 영화를 보기위해서 극장보다 'DVD방'을 찾아야한다는 이야기도 공감이 가네요. '논산훈련소'역시 제가 곧 가야할곳이라 공감대가;;
노처녀에 대한 이야기도 의미가 있었네요. 사실상 뭐 방송에서 뭔놈의 패미니스트가 나와서 말해봤자 돌+아이라는 생각이 들뿐이고요. 이렇게 다른 가치관을 가지고있는 외국사람들의 관점에서 이야기하는것도 의미가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도 이혼율이 급격히 올라가고있고, 결혼이라는 가치에대한 재고가 필요한 시점이 아닐까싶네요. 그렇지만 외국이 이혼율이 높으면 높았지 낮은건 아니니 무작정 따라하는것도 좋은법은 아니겠지요.

**야심만만

게스트: G드래곤, 휘성, 팀, 박현빈, 이태성(?이름을 잘;;)



오늘 앞부분에선 '남자도 이런일로 눈물 이용해봤다'라는 주제로 이야기했습니다. 그다지 공감은 안되네요; 휘성씨가 요즘 티비에 자주나오시는데, 모 스캔들과 겹치면서 특히 이런얘기를 하면 누군가가 오버랩되네요. 모 게시판에서 휘성씨가 예전에 라디오에서 전 애인에대해 이야기를 하는것도 봤지요. 이야기를 들어보면 정말 휘성씨는 예술가 스타일인듯... 감성적인면도 많고요.. 팀의 갱시절의 이야기도 나왔네요. 사실 우리나라 연예인도 예전에 좀 놀았다라는 루머가 파다한분이 많은대, 뭐 이렇게 당당하지 못한게 좀 안타깝지요. 사실 여자연애인이라면 밝히기 좀 힘들긴 하겠지요.

**지피지기

게스트: 성시경





박명수, 현영, 정형돈의 MC와 엠비씨 아나운서 4명까지 나왔습니다. 서현진, 최현정, 손정은, 문지애아나운서고요. 아직까진 포멧을 정확히 모르겠는데 파일럿처럼 아나운서들과 MC들이 토크쇼를 하는형식이었습니다. 과연 박명수씨의 1인자등극은 성공할것인가... 아직은 좀 어색한감이 있지만, 그게 박명수씨의 스타일인듯.. ㅋ
게스트는 누가나오려나했더니 설명할때부터 감이딱왔네요; 또 성시경씨였습니다. 첫부분에 오락프로에 가장 안어울리는엠씨 1~5위를 뽑아서 누군가 얘기하는코너가 있었습니다. 요즘 라인업도 그러고 순위하는 오락프로가 많네요. 무한도전도 초반에 순위를 하면서 캐릭터를 잡았다는 후문이 있더니, 그 행보를 따라가는게 아닌가 싶네요. 일단 지피지기는 개편후 첫회라 원래이런건지 오늘만 이런건지는 모르겠고요.
뒤에는 시청가가 보내준 딜레마같은 상황에 해결책을 주는 코너였습니다. 부하직원들을 깔아뭉게던 팀장이 실제로는 나이가 더 어리다는걸 어떻게 알게된걸 비밀로해야하는지 아닌지에대한 고민... 역시 직장인 아나운서들의 결론은 비밀로해야한다는걸로 나왔네요. 두번째사연은 항상투정부리던 어머니가 돌아가시게된 사연이었습니다. 그 후에 엠씨들이 부모님에게 전화해서 사랑한다는 말을 전하는 시간이 있었는데 정말 눈물이 많이 나오더라고요. 저도 유학생활하면서 부모님이랑 보내는 시간이 많지 않으면서, 가족들도 다 표현하는 성격이 아니라... 그냥 알아줬으면 하는 그런 마음...

by hopeseeker | 2007/11/07 10:32 | 오락프로..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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