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05일
근황..
여행에 다녀온지 일주일이 넘었지만, 그다지 리뷰할만한 기운도 없고 상황도 많이 바쁘네요. 이번주가 Dead Week이고 다음주가 기말고사를 보는 Final Week... 이제 군대가기때문에 여기에서 여러가지 문제들을 정리해야하기때문에, 화요일까지 Final을 다 끝내고 금요일까지 여러가지 더 처리해야할듯.. 핸드폰도 정지하고, 은행계좌도 닫던지하고.. 사실 이거빼면 별일 없네요;;
이번주는 이제 내내 숙제랑 프로젝트 정리해야하고... 주말에 이제 파이널 공부도 해야하고..
유학생활 7년차.. 사실 향수병이나.. 영어 한마디 못하고, 남들 한시간이면하는 공부 반나절걸리면서했을때도 힘들다거나 한적 단한번도 없었고, 방학에 한국 갈때마다 좋지만.. 한국 가면 가는거고 미국오면 오는거고... 근데 지금 친한친구들이 다 군대가서 전화해서 고민상담할사람들도 없고, 학교도 학교대로 바쁘고.. 진짜 힘들다.. 너무 한국 가고싶고.. 표현은 안해도 가족들 너무 보고싶고, 친구들도 너무 보고싶고.. 맛있는음식들도 먹고싶고... 군대에 대한 두려움도 있지만, 한국에 대한 그리움이 너무 커서 빨리 한국 가고만싶다.
왠종일 공부하는건 아닌대;; 스트레스너무 많고... 미리미리하고싶은대, 진짜 하기가 싫다. 이번학기 초반에 너무 눈에 불을 키고 공부해서그런지.. 막판에 진짜 기운이 딸린다. 딱 10일만 버티고.. 얼른 한국 가자..
이번주는 이제 내내 숙제랑 프로젝트 정리해야하고... 주말에 이제 파이널 공부도 해야하고..
유학생활 7년차.. 사실 향수병이나.. 영어 한마디 못하고, 남들 한시간이면하는 공부 반나절걸리면서했을때도 힘들다거나 한적 단한번도 없었고, 방학에 한국 갈때마다 좋지만.. 한국 가면 가는거고 미국오면 오는거고... 근데 지금 친한친구들이 다 군대가서 전화해서 고민상담할사람들도 없고, 학교도 학교대로 바쁘고.. 진짜 힘들다.. 너무 한국 가고싶고.. 표현은 안해도 가족들 너무 보고싶고, 친구들도 너무 보고싶고.. 맛있는음식들도 먹고싶고... 군대에 대한 두려움도 있지만, 한국에 대한 그리움이 너무 커서 빨리 한국 가고만싶다.
왠종일 공부하는건 아닌대;; 스트레스너무 많고... 미리미리하고싶은대, 진짜 하기가 싫다. 이번학기 초반에 너무 눈에 불을 키고 공부해서그런지.. 막판에 진짜 기운이 딸린다. 딱 10일만 버티고.. 얼른 한국 가자..
# by | 2007/12/05 07:48 | I am...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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