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13일
2007.11.12(월) 오락프로 리뷰
-무한도전이 이번주 결방한다더군요 ㅜ.ㅜ 솔직히 제가 축구에 미쳤다는 소리들을정도로 축구좋아하지만... 우즈벡전을 못보더라도 무한도전을 보고싶은게 사실입니다;;
-노현정씨의 이혼소식도 들리네요. 예전에 활동하실때도 참 좋아했었는데 굉장히 안타깝습니다.
**미녀들의 수다




이번주 최고의 화제는 우즈베키스탄에서 온 자밀라 앱둘래바입니다. 모델답게 아름다운 외모와 함께 귀여운 말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스튜디오에 남자들은 모두 녹아버렸다지요. 거기에 서툰 한국말을 하는 외국사람에게 모두들 느낄수있는 귀여움까지 더해져서, 뭐 더이상 표현하기가 힘듭니다;; 특히나 여자분들이 굉장히 싫어할만한 행동이라, '원래 행동이 이렇다'라는 자막이 수차례나갔지요. 안티를 막기위한 제작진의 노력도 눈물겹습니다. 덕분에 오늘 남엠씨에게 많이 지목되면서, 다른 출연진의 비축을 사기도했습니다. 특히나 최근 잘나가던 브로닌과 크리스티나때문에 사실 지목 못받던 분들도 많을텐대, 브로닌과 크리스티나가 오히려 그런걸 가장 심하게 느끼지 않았을까 싶네요. 거기에 텔미댄스까지 췄고요.
내가 생각하는 한국의 진정한 명품은이라는 주제와 한국의 병원, 이것이 놀랍다! 라는 주제로 토론을 했고요. 한국의 병원같은경우는 재방송인지;; 예전에 분명히 이주제로 얘기를 했던것같고... 게다가 완전히 똑같은얘기도 똑같이 한점이 좀 어이가 없었네요. 특히 영국에서 의료서비스가 무료라서 성형수술까지도 심리적인 고통이 인정되면 공짜라는 얘기를 어떻게 그렇게 똑같이 천연덕스럽게 물어보고 답하는지;; 미수다 애청자로써는 좀 황당한 장면이었고요.
그외에 이쑤시개가 명품이다라는 주장에서 여자들이 머리카락을 치실대용으로 치아에낀 이물질을 뺀다는 내용도 나왔고요; 매주 한번씩 나오는 크리스티나의 남자친구 사랑얘기도 즐거웠습니다.
**야심만만
게스트: 변진섭, 이승환, 우승민(올밴), 민우(M), 정운택



오늘은 그냥 평범했던것같네요. 아무리도 변진섭이 오랫만에 나오고 해서 중심으로 방송이 됬고요. 여러가지 엉뚱한 발언들이 화제가 됬습니다. 비와 닮았다는 비진섭발언도 있었고요, 스스로 매력이 있다거나 하는 얘기들.. 확실히 이중에서는 올밴이 가장 강력한 입담을 뽑낸것같네요. 민우는 뭔가 최근에 있었던 스캔들에 대해 인정하는 발언도 했었고요. 그리고 김동완얘기가 많이 나왔습니다 ㅋ 야동에 관한걸로 말이죠;; 무슨 스캔들인지 몰라서 잘;; 확실히 요즘 야심만만을 보면 1시간중에 40분을 강호동부분나오고 강수정 엠씨부분이 20분정도 나오더라고요. 강호동만한 포스가 안나오네요.
**지피지기
게스트: 이문식, 이승기



2회째를 맞는 지피지기, 처음부터 첫회이후 박명수씨에 대한 1인자 2인자 논란에 대해 이야기를 했습니다. 여전히 분위기는 메인급으로 나온 박명수씨나 현영씨나 어수선함이 있었지만, 그 어수선함이라는 컨셉으로 자리가 잡혀가는것 같네요. 그리고 어설픈 부분은 4명의 아나운서분들이 커버하고요, 사소한걸로 재미를 이끌어 내는 데에는 박명수씨가 잘하는 부분이니까요.(가만 있어도 웃김;;) 어수선한 질문들을 이문식과 이승기에게 쏟아낸가운데, 이문식과 박명수는 대결구도도 보여줬고요.. 예능에서 조용한 모습만 보여주다 요즘 한방씩 찌르는 이승기도 재미를 더해준것같네요. 오늘 미수다에 이어서 이승기와 이문식의 텔미댄스도 이어져서 야심만만에서도 나왔다면 월요일밤도 원더걸스가 장악할 뻔했네요(출연도안하고;)
오늘은 대박멘트는 박명수의 쇼프로그램과 토크쇼를 합친, 쇼크쇼;; 쇼크프로그램이었죠. 학창시절에 '공부좀해라'라는 말을 가장많이 들었을법한사람으로 꼽히 서현진아나운서의 어머님과 통화도 웃겼습니다. 박명수와 정형돈이 사위로 어떠냐는 질문에 '딸이 좋아하면 큰 하자가 없는한(?) 허락한다'라는 발언을 하셨지요.
그리고 뒤에 '누구나 비밀은 있다'에서는 집안물건을 훔쳐서 남자친구 가져다줬더니 엄마가 남동생을 의심해서 그걸 말해야하나 숨겨야하나라는 질문.. 지금 양측과 합의된 양다리중인데 주변사람의 시선때문에 어떻게 해야하느냐는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노현정씨의 이혼소식도 들리네요. 예전에 활동하실때도 참 좋아했었는데 굉장히 안타깝습니다.
**미녀들의 수다




이번주 최고의 화제는 우즈베키스탄에서 온 자밀라 앱둘래바입니다. 모델답게 아름다운 외모와 함께 귀여운 말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스튜디오에 남자들은 모두 녹아버렸다지요. 거기에 서툰 한국말을 하는 외국사람에게 모두들 느낄수있는 귀여움까지 더해져서, 뭐 더이상 표현하기가 힘듭니다;; 특히나 여자분들이 굉장히 싫어할만한 행동이라, '원래 행동이 이렇다'라는 자막이 수차례나갔지요. 안티를 막기위한 제작진의 노력도 눈물겹습니다. 덕분에 오늘 남엠씨에게 많이 지목되면서, 다른 출연진의 비축을 사기도했습니다. 특히나 최근 잘나가던 브로닌과 크리스티나때문에 사실 지목 못받던 분들도 많을텐대, 브로닌과 크리스티나가 오히려 그런걸 가장 심하게 느끼지 않았을까 싶네요. 거기에 텔미댄스까지 췄고요.
내가 생각하는 한국의 진정한 명품은이라는 주제와 한국의 병원, 이것이 놀랍다! 라는 주제로 토론을 했고요. 한국의 병원같은경우는 재방송인지;; 예전에 분명히 이주제로 얘기를 했던것같고... 게다가 완전히 똑같은얘기도 똑같이 한점이 좀 어이가 없었네요. 특히 영국에서 의료서비스가 무료라서 성형수술까지도 심리적인 고통이 인정되면 공짜라는 얘기를 어떻게 그렇게 똑같이 천연덕스럽게 물어보고 답하는지;; 미수다 애청자로써는 좀 황당한 장면이었고요.
그외에 이쑤시개가 명품이다라는 주장에서 여자들이 머리카락을 치실대용으로 치아에낀 이물질을 뺀다는 내용도 나왔고요; 매주 한번씩 나오는 크리스티나의 남자친구 사랑얘기도 즐거웠습니다.
**야심만만
게스트: 변진섭, 이승환, 우승민(올밴), 민우(M), 정운택



오늘은 그냥 평범했던것같네요. 아무리도 변진섭이 오랫만에 나오고 해서 중심으로 방송이 됬고요. 여러가지 엉뚱한 발언들이 화제가 됬습니다. 비와 닮았다는 비진섭발언도 있었고요, 스스로 매력이 있다거나 하는 얘기들.. 확실히 이중에서는 올밴이 가장 강력한 입담을 뽑낸것같네요. 민우는 뭔가 최근에 있었던 스캔들에 대해 인정하는 발언도 했었고요. 그리고 김동완얘기가 많이 나왔습니다 ㅋ 야동에 관한걸로 말이죠;; 무슨 스캔들인지 몰라서 잘;; 확실히 요즘 야심만만을 보면 1시간중에 40분을 강호동부분나오고 강수정 엠씨부분이 20분정도 나오더라고요. 강호동만한 포스가 안나오네요.
**지피지기
게스트: 이문식, 이승기



2회째를 맞는 지피지기, 처음부터 첫회이후 박명수씨에 대한 1인자 2인자 논란에 대해 이야기를 했습니다. 여전히 분위기는 메인급으로 나온 박명수씨나 현영씨나 어수선함이 있었지만, 그 어수선함이라는 컨셉으로 자리가 잡혀가는것 같네요. 그리고 어설픈 부분은 4명의 아나운서분들이 커버하고요, 사소한걸로 재미를 이끌어 내는 데에는 박명수씨가 잘하는 부분이니까요.(가만 있어도 웃김;;) 어수선한 질문들을 이문식과 이승기에게 쏟아낸가운데, 이문식과 박명수는 대결구도도 보여줬고요.. 예능에서 조용한 모습만 보여주다 요즘 한방씩 찌르는 이승기도 재미를 더해준것같네요. 오늘 미수다에 이어서 이승기와 이문식의 텔미댄스도 이어져서 야심만만에서도 나왔다면 월요일밤도 원더걸스가 장악할 뻔했네요(출연도안하고;)
오늘은 대박멘트는 박명수의 쇼프로그램과 토크쇼를 합친, 쇼크쇼;; 쇼크프로그램이었죠. 학창시절에 '공부좀해라'라는 말을 가장많이 들었을법한사람으로 꼽히 서현진아나운서의 어머님과 통화도 웃겼습니다. 박명수와 정형돈이 사위로 어떠냐는 질문에 '딸이 좋아하면 큰 하자가 없는한(?) 허락한다'라는 발언을 하셨지요.
그리고 뒤에 '누구나 비밀은 있다'에서는 집안물건을 훔쳐서 남자친구 가져다줬더니 엄마가 남동생을 의심해서 그걸 말해야하나 숨겨야하나라는 질문.. 지금 양측과 합의된 양다리중인데 주변사람의 시선때문에 어떻게 해야하느냐는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by | 2007/11/13 11:01 | 오락프로..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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