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01일
2007.10.31(수) 오락프로 리뷰
**황금어장
*무릎팍도사 - 성시경편


오늘은 진짜 무릎팍나올만한 주제였나라는 생각은 드네요. 그래도 성시경씨의 스타일은 어느정도 드러난것같습니다. 말 그대로 차라리 라디오스타에 나왔으면, 김구라씨가 어느정도 받아주지않았을까 하는 생각도들고요. 김구라씨도 예전에 인터넷방송에서 유승준씨얘기 많이 하셨을테니까요;; 특히 웃겼던것 같진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정치인에 대한발언은 그다지 동의하지는 않습니다. 본인이 연예인이라 뭔가 피해의식에서 나온듯한 발언이라는 생각도들고요. 왜냐하면 정치인역시 까야할 대상은 아니니까요. 연예계 음모론역시 요즘 삼성이나 네이버의 여론조작은 인터넷하는사람이면 다 아는 이야기지만, 꼭 그런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물타기로 연예인 기사를 던져줄 가능성은 있겠지요.
*라디오스타 - 양파, 이루편

일단 처음부터 양파씨가 강박에서 나온듯한 멘트를 쏟아낸듯;; 이루씨의 이야기는 많은부분이 이미 다른방송에서 나왔던 이야기이긴 하지만 부자가수라는 설정자체가 흥미롭기때문에 재미있었던것같네요. 송대관씨의 노래가 더 좋다는 폭탄발언까지..;; 양파씨의 홍콩남자 발언도 있었고요.; 사실 별일은 아닌대 저렇게 써놓으니 뭔가 있어보이네요;; 오늘은 뭔가 큰웃음은 별로 안나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폭소클럽
실시간검색순위, 친절봉사대, 이주일만평, 진실공방, 취중진담, 위기의부부, 어르신골든벨, 세계는지금, 기호0번박후보, 택배왔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폭소클럽을 좋아하는 이유중 하나는 시사코미디가 있어서인것같습니다. 역시 시사는 까야맛이죠;; 그리고 몇몇 웃긴 프로그램들도 있고요. 그러나 대부분 중심프로그램들이 장수프로그램이라 오래보다보면 좀 질리는감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요즘 이런 오픈코미디경우는 좀 봐서 익숙해져야 재미있기때문에, 새로나온건 새로나와서 재미없고, 오래된건 오래되서 재미없게되는 경우가있는것같네요. 요즘 제일웃긴건 위기의부부인듯.. 간혹 너무 예상가능한 설정도 많지만, 그래도 재미있습니다. 오늘은 미수다의 여러분들이 관객으로도 나왔네요.
**무한걸스 - 6시간 다이어트특집




무한걸스가 무한도전처럼 무모한도전형식으로 간다고 처음에 하더니 현재의 무한도전처럼 특집형식으로 가네요. 이런점이 더 나은것같습니다. 이렇게 상황을 던져주고, 워낙에 각 방송사 뛰어난 개그우먼들도 있고하니, 유행어 만들고 이런게 나은것같아요. 오늘은 찜질방에서 6시간동안 누가더 살을 많이 빼나라는걸 했는데요, 너무 무형식이었다는 생각은 들지만 잘 자리잡아가는것같습니다. 다음주는 섹시화보촬영이라고 하네요;
*무릎팍도사 - 성시경편


오늘은 진짜 무릎팍나올만한 주제였나라는 생각은 드네요. 그래도 성시경씨의 스타일은 어느정도 드러난것같습니다. 말 그대로 차라리 라디오스타에 나왔으면, 김구라씨가 어느정도 받아주지않았을까 하는 생각도들고요. 김구라씨도 예전에 인터넷방송에서 유승준씨얘기 많이 하셨을테니까요;; 특히 웃겼던것 같진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정치인에 대한발언은 그다지 동의하지는 않습니다. 본인이 연예인이라 뭔가 피해의식에서 나온듯한 발언이라는 생각도들고요. 왜냐하면 정치인역시 까야할 대상은 아니니까요. 연예계 음모론역시 요즘 삼성이나 네이버의 여론조작은 인터넷하는사람이면 다 아는 이야기지만, 꼭 그런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물타기로 연예인 기사를 던져줄 가능성은 있겠지요.
*라디오스타 - 양파, 이루편

일단 처음부터 양파씨가 강박에서 나온듯한 멘트를 쏟아낸듯;; 이루씨의 이야기는 많은부분이 이미 다른방송에서 나왔던 이야기이긴 하지만 부자가수라는 설정자체가 흥미롭기때문에 재미있었던것같네요. 송대관씨의 노래가 더 좋다는 폭탄발언까지..;; 양파씨의 홍콩남자 발언도 있었고요.; 사실 별일은 아닌대 저렇게 써놓으니 뭔가 있어보이네요;; 오늘은 뭔가 큰웃음은 별로 안나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폭소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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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개인적으로 폭소클럽을 좋아하는 이유중 하나는 시사코미디가 있어서인것같습니다. 역시 시사는 까야맛이죠;; 그리고 몇몇 웃긴 프로그램들도 있고요. 그러나 대부분 중심프로그램들이 장수프로그램이라 오래보다보면 좀 질리는감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요즘 이런 오픈코미디경우는 좀 봐서 익숙해져야 재미있기때문에, 새로나온건 새로나와서 재미없고, 오래된건 오래되서 재미없게되는 경우가있는것같네요. 요즘 제일웃긴건 위기의부부인듯.. 간혹 너무 예상가능한 설정도 많지만, 그래도 재미있습니다. 오늘은 미수다의 여러분들이 관객으로도 나왔네요.
**무한걸스 - 6시간 다이어트특집




무한걸스가 무한도전처럼 무모한도전형식으로 간다고 처음에 하더니 현재의 무한도전처럼 특집형식으로 가네요. 이런점이 더 나은것같습니다. 이렇게 상황을 던져주고, 워낙에 각 방송사 뛰어난 개그우먼들도 있고하니, 유행어 만들고 이런게 나은것같아요. 오늘은 찜질방에서 6시간동안 누가더 살을 많이 빼나라는걸 했는데요, 너무 무형식이었다는 생각은 들지만 잘 자리잡아가는것같습니다. 다음주는 섹시화보촬영이라고 하네요;
# by | 2007/11/01 07:17 | 오락프로..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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