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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9(월) 오락프로 리뷰

**야심만만

게스트: 우희진, 박경림, 크라운제이, 천무스테파니, 백지영



오늘은 재미있는 얘기가 많았던것같네요. 크라운제이의 미국에서 희대의 사기극 이야기가 특히 기억에 남네요. 우희진씨같은경우는 열애설에 대해서 얘기를 했는대, 제가 개인적으로 우희진씨 싸인을 가지고있기때문에(연예인중에 거의 유일한듯;;) 관심이 더 가는것같습니다. 예전에 남자셋여자셋에 나올때 좋아했었는대, 요새는 아침드라마? 이런쪽에만 나오셔서 거의 못보는것같네요. 그리고 그것을 지켜보며 부러워하는 백지영씨의 모습도 많이 순수해보였습니다.

**미녀들의수다



오늘은 소피아, 엘리자베타와 따루가 오랫만에 재출연했습니다. 엘리자베타와 브로닌의 vs구도가 잠깐나왔고요; 방송 끝나고 서로 화해했으면하네요;; 제가볼때 두분다 남MC의 편애를 받는 비슷한캐릭터라서 그런건지.... 크리스티나가 안나와서 조금 안타까웠지만, 재미있는 이야기가 많이들 나왔습니다. 중국의 장샨샨이란분도 새로 출연했습니다. 중국에서 한국으로 성형수술하러 오는사람들을 도와주는 일을 한다는... 특이한 백그라운드를 가진 분이네요.

**날아라슛돌이

1,2,3기 총정리



지난 3기총정리에 이어서 오늘은 1,2,3기총정리를 했네요.. 포멧자체가 더이상 안할것같은 분위기라 더 슬펐습니다. 옛날 기억이 많이나서 좋았네요. 1기때 똥침경계령... 맨날 지기만하던 1기랑 잘어울리던 김종국감독.. 그랬던 1기도 마지막 해외원정경기에서는 엄청 강한팀을 상태로 끝까지 투혼을 불사르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리고 최성우와 함께한 2기.. 차축교와의 첫경기부터 활약을 하면서 항상 많은 접전을 보여줬던 2기... 마지막 양구대회에서 승부차기끝에 패배했던 장면.. 그리고 진짜 무서운 3기... 태석이의 첫골과 유림이의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던 골장면까지...

사실 슛돌이 1,2,3기를 항상 봐왔던거에 비추어 가장 기억에 남는건 최성우같네요. 다른깃수의 에이스처럼 진짜 괴물같은 스피드나 개인기를 가지진 않았지만, 1기에서 승권이나 현우에비해 별다른모습이 없었던 성우가 2기에서 엄청난 성장을하며 팀을 이끌었던 모습들... 그리고 엄청난 승부욕과 장난끼.. 슈팅력하나로 에이스로 발돋움하는 모습들이... 뭔가 휴머니즘(?)에 있는 주장겸 에이스로 성우를 만들었던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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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hopeseeker | 2007/10/31 08:44 | 오락프로..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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