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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6(화) 오락프로 리뷰

*상상플러스

게스트: 이민기, 예지원  + 박지민


    화요일 리뷰는 상플밖에 없습니다.
    이민기와 예지원... 완전 4차원특집이었는대 그다지 큰 폭발력은 없었는듯... 나름 재미는 있었습니다.
    다른걸 떠나서 상플이 최근에 '세대공감 올드앤뉴'에서 '책읽어주는 남자'라는 걸로 바꿨는대 그다지 재미가 없네요. 일단 가장 큰 문제점은 성공과 실패가 너무 주관적인대, 아무래도 매너상 MC들은 대충 읽기도 하고 MC들이 거의다 실패하고요, 게스트들은 왠만하면 성공눌러주고... 별로 박진감도없고 그래서 재미가 없는것같네요. 일단 포멧자체가 이러한 이유로인해 성공하기 힘들것같으니 가능하면 빨리 다른 코너를 마련했으면 합니다.
    거부권같은거도 본게임에 뭔가 관련된것도 아니고, 본게임에 앞선 사전게임에 이용할 거부권을 궂이 하는것도... 지난번 아나운서 특집에서도 박지윤아나운서가 정답 아는대, 선배아나운서한테 거부권도 양보하고, 나중에 사용하는것도 그렇게하고... 이게 뭐 시청자들이 게스트 우대해주는거 보려는것도 아니고.... 문제가 있는게 사실인듯. 이건 양보해야만 하는 후배 연예인이나, 양보받는 선배 연예인이나... 주관적이고 변별력없는 성공과 실패기준... 차라리 옛날로 돌아가세요; 안그래도 화요일에 볼거없는대 ㅜ.ㅡ

by hopeseeker | 2007/10/17 03:15 | 오락프로..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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