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15일
조이(Joey)

전설적인 시트콤 프렌즈가 시즌10을 마지막으로 막을 내리고나서 잠시동안 했던 시트콤. 스토리 자체도 프렌즈의 바로 그 조이가 10시즌후에 할리우드로 옮겨서 본격적인 연기자로써의 커리어를 걸어나가는 이야기. 들리는만큼 전혀 진지한 드라마는 아니다. 약간 무식하고 여자를 좋아하는 조이 그대로의 캐릭터. 조이의 누나와 누나의 천재아들과 옆집에 사는 여자까지 주로 4명의 메인캐릭터로 나온다.
조이는 말했듯이 프렌즈 그대로의 캐릭터이다.
조이의 누나는 조이의 가족답게 비슷한 캐릭터. 무식하고, 조이를 이길만큼 과격하다. 그리고 16살때인가 임신해서 아이를 낳았다는 설정.
조이의 조카는 칼텍에서 항공공학인가를 전공하는 Nerd캐릭터. 조이와 조이누나는 상식이하인대 반해서, 조카는 어려운 여러가지에 대해 이야기하는 설정이 웃김. 기억에 남는 대사는 조카가 뭔가 엄청 어려운거에 대해 조이에게 설명을 하자 조이가 "what? are you rocket scientist or something?"이라고 해서 "yes"라고 하는부분;; (미국에서 rocket science는 상상할수없을만큼 복잡하고 어려운거에대한 대명사격으로 사용되는단어..)
조이 옆집에는 약간 편집증세있는 변호사가 살고있다. 그런데 굉장히 순진한 부분이있어서 웃김.. 나중에 조이랑 엮기기되기도한다.
개인적으로는 재미있게봤었는대 시청률 저조로인해서 시즌2에서 막을 내렸다. 게중에 조이의 에이전트가 정말 웃겼는대, 조이자체가 프렌즈 초반이미지 그대로인대다가 등장인물들도 조이비슷한 이미지들만 가득한관계로 시청율이 금방 사그러들었는듯..
어쨌든 개인적으로는 강추하는 드라마. Nerd가 나오기 때문인가;;
# by | 2007/10/15 11:21 | 미드...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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