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12일
빅뱅이론(The Big Bang Theory)
레너드 쉘든 하워드 라지 패니

아직 에피소드2까지 밖에 안한 신작 드라마이지만, 굉장히 재미있게 보는 드라마이다. 장르는 완전코믹.
한마디로 정의하면 이 드라마는 '공대유머'드라마이다. 박사학위를 2개씩보유한 천재같은 사람들의 떨어지는 현실감각에 재미를느끼는... 아무래도 여러드라마를 보면 나는 이런캐릭터를 좋아하는것같다. 프렌즈의 로스도 비슷하고(물론 이 드라마의 캐릭터보다는 훨씬더 현실감있는 캐릭터지만..), 드라마 Joey에서 조이의 조카나 그 친구들 캐릭터도 마찬가지.. 공대생이라서 동질감이 느껴지는건지... 확실히 이런캐릭터들이 좋다.
그런데 이 드라마에는 온통 그런 캐릭터들뿐이다. 어찌 아니 좋아할수있는가...

이들이 바로 이 드라마의 주인공 두명 룸메이트이다. 아직 정확한 background는 모르겠지만...
오른쪽이 좀더 주인공급이고 이 드라마에 나오는 Geek중에서 그나마 가장 현실감각이 있는 캐릭터이다. 그래서 나머지들이 벌여놓은 여러가지 일들을 정리해야하기도 하지만, 제대로 Geek들은 관심이 없는 일반인(?)문제에 개입해서 문제를 일으키기도 한다. 왼쪽은 더 현실감이 없는 박사학위를 2개소유중인 캐릭터.

사진은 좀 작지만 현재 출연진 전원의 사진.
유일한 여자가 바로 두주인공의 앞집에 이사온 미모의 여인. 이 드라마에서 유일한 정상인이다. 그게 더 문제...
맨 왼쪽의 캐릭터는 위에서 언급한 드라마 Joey에서 조이의 조카의 친구로 나온다. 그 역할역시 칼텍에서 뭔가 공학을 전공하는.. 이 드라마랑 비슷한 캐릭터이다. Geek임에도 불구하고 현실감각없이 여자에 관심이 많고 자신이 인기가 많다고 착각을 하는 캐릭터. 맨 오른쪽의 인도인은, 현재까지 나타난 캐릭터는 여자앞에서는 아무말도 못하는 캐릭터이다.
아직 2회밖에 진행이 안됬지만, 이대로 잘 발전해 나간다면 새로운 캐릭터의 추가나 현재 캐릭터의 성장등을 통해서 재미있는 에피소드들이 많이 나오지않을까 기대중.. 한편으로는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만 나오지만, 그것이 시즌을 지속하면서 식상함으로 다가오지 않을까 걱정.. 그런점을 극복해나간다면, 적어도 나에겐 딱맞는 코믹 시트콤의 하나로 자리잡을것같다.

아직 에피소드2까지 밖에 안한 신작 드라마이지만, 굉장히 재미있게 보는 드라마이다. 장르는 완전코믹.
한마디로 정의하면 이 드라마는 '공대유머'드라마이다. 박사학위를 2개씩보유한 천재같은 사람들의 떨어지는 현실감각에 재미를느끼는... 아무래도 여러드라마를 보면 나는 이런캐릭터를 좋아하는것같다. 프렌즈의 로스도 비슷하고(물론 이 드라마의 캐릭터보다는 훨씬더 현실감있는 캐릭터지만..), 드라마 Joey에서 조이의 조카나 그 친구들 캐릭터도 마찬가지.. 공대생이라서 동질감이 느껴지는건지... 확실히 이런캐릭터들이 좋다.
그런데 이 드라마에는 온통 그런 캐릭터들뿐이다. 어찌 아니 좋아할수있는가...

이들이 바로 이 드라마의 주인공 두명 룸메이트이다. 아직 정확한 background는 모르겠지만...
오른쪽이 좀더 주인공급이고 이 드라마에 나오는 Geek중에서 그나마 가장 현실감각이 있는 캐릭터이다. 그래서 나머지들이 벌여놓은 여러가지 일들을 정리해야하기도 하지만, 제대로 Geek들은 관심이 없는 일반인(?)문제에 개입해서 문제를 일으키기도 한다. 왼쪽은 더 현실감이 없는 박사학위를 2개소유중인 캐릭터.

사진은 좀 작지만 현재 출연진 전원의 사진.
유일한 여자가 바로 두주인공의 앞집에 이사온 미모의 여인. 이 드라마에서 유일한 정상인이다. 그게 더 문제...
맨 왼쪽의 캐릭터는 위에서 언급한 드라마 Joey에서 조이의 조카의 친구로 나온다. 그 역할역시 칼텍에서 뭔가 공학을 전공하는.. 이 드라마랑 비슷한 캐릭터이다. Geek임에도 불구하고 현실감각없이 여자에 관심이 많고 자신이 인기가 많다고 착각을 하는 캐릭터. 맨 오른쪽의 인도인은, 현재까지 나타난 캐릭터는 여자앞에서는 아무말도 못하는 캐릭터이다.
아직 2회밖에 진행이 안됬지만, 이대로 잘 발전해 나간다면 새로운 캐릭터의 추가나 현재 캐릭터의 성장등을 통해서 재미있는 에피소드들이 많이 나오지않을까 기대중.. 한편으로는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만 나오지만, 그것이 시즌을 지속하면서 식상함으로 다가오지 않을까 걱정.. 그런점을 극복해나간다면, 적어도 나에겐 딱맞는 코믹 시트콤의 하나로 자리잡을것같다.
# by | 2007/10/12 10:09 | 미드...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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